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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 삼성 호암상 수상기념 콜로키움

    지난 6월 2일 목요일  올해 호암상 수상자이신 차상균 원장님을 모시고 특별 강연 및 토론 기회를 가졌습니다. 행사의 1부 순서로 차상균 원장님의 강연이 있었고, 이어서 2부 순서로 공급망관리 분야의 세계적 석학이신 Stanford 대학교의 황승진 교수님과 Kiva Software, Opsware, Couchbase 등의 창업을 이끈 Vertex Ventures의 이인식 대표님을 함께 모시고 차상균 원장님과의 토론을 진행했습니다. 황승진 교수님과 이인식 대표님은 차상균 원장님의 실리콘 밸리 창업부터 긴 여정을 함께 해온 분들로 이번 호암상 수상을 축하하기 위해 특별히 한국에 방문해주셨습니다.

    2022-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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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 ‘삼성 호암상‘ 공학상 - 차상균 교수 소개 및 수상소감

      지난 5월 31일  서울대학교 데이터사이언스대학원 차상균 교수는 2022년도 제32회 삼성호암상 공학상을 수상했다. 수상자 가족, 지인 및 관계자 등을 포함한 1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차상균 교수는 "꿈은 실패를 축적해 이루어진다.아무도 가보지 않은 길을 따라와 준 제자들과 지지해 준 동료들에게 감사하다"며 "상금은 미래의 도전적이고 창의적 인재양성을 위해 소중하게 쓰겠다"고 말했다.

    2022-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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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누새편지] 가슴 뛰는 첫 학기를 마치고 - 김태섭 교수

    가슴 뛰는 첫 학기를 마치고   시작은 늘 기대만큼 걱정도 함께합니다. 하지만 사람들과의 만남과 이전과 다른 일상은 나도 몰랐던 열정을 일깨워주기도 하죠. 지난 3월, 데이터사이언스대학원에 부임한 김태섭 교수님 역시 가슴 뛰는 1학기를 보냈다고 해요. 회사를 떠나 서울대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 교수님을 만났어요. “학교에 오기 전에는 제가 하고 있던 업무, 특정 연구에만 몰두했다면, 지금은 학생들과 함께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저 역시 학문을 바라보는 시야가 넓어짐을 느낍니다. 제 경험을 학생들에게 솔직하게 이야기해주고 알고 있는 것을 공유하면서 좋은 방향으로 갈 수 있게끔 도와주는 과정이 보람되고 재밌어요.”  카카오브레인 연구원 근무 당시 NeurIPS2019 학회 포스터 발표 모습    카카오브레인 연구원 근무 당시 NeurIPS2019 학회 구두 발표   김태섭 교수님은 올해 초까지 세계 최대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기업 ‘아마존 웹 서비스’에서 연구원으로 근무했어요. 이밖에도 ‘카카오브레인’, ‘인텔’ 등 국내외 글로벌 기업에서 활약했는데요. 회사에 다니며 프로젝트를 할 때마다 팀원들을 이끌고,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을 가르쳐주는 일이 무척 즐거웠던 교수님은 이 일을 찾아 새로운 도전을 결심했어요. 이번 학기 데이터사이언스대학원에서 메타러닝 특강을 진행한 교수님은 학생들을 지도하는 과정에서 오히려 인공지능과 데이터 사이언스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었다고 해요. “통계와 수학이 기초인 데이터 사이언스는 흔히 이공계 학문으로 여겨지지만, 전체 정원 중 절반 가까이 문과 전공생일 만큼 다양한 전문성과 배경지식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하고 있어요. 그러다보니 제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문제를 가지고 올 때도 많죠. 한번은 건축학을 전공한 학생이 건물 내 온도, 습도 등을 조절하는 공조 시스템을 자동화시킬 방법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며 찾아왔어요. 새 건물에 처음 공조 시스템을 구축하려면 다양한 상황에서의 온도, 습도 등을 측정 및 분석 해야 하는데 이를 인공지능 기술과 데이터 사이언스로 간소화하고 자동화하려는 연구였죠.” 이밖에도 자동차 회사에 다니는 학생이 자동차의 승차감을 좌우하는 서스펜션을 데이터 사이언스를 통해 사용자에게 최적화시킬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문의한 적도 있었대요. 생각해보지 못했던 질문의 답을 찾기 위해 교수님도 학생들처럼 연구하고 의견을 주고받길 거듭하셨고, 마침내 문제를 해결할 때면 모두가 그 짜릿한 성취감을 느낄 수 있었다고 해요. 교수님은 이 과정을 보다 많은 학생들과 함께하고 싶지만 생각만큼 쉽지 않다고 해요. “모든 학문이 그렇듯 더 좋은 해결책을 찾기 위해선 브레인스토밍을 통해 의견을 나누고 실습하는 과정이 계속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많은 학생들이 교수를 어려워하고, 실습보다 이론에 더 집중해요. 연구는 정답이 정해져 있는 게 아니라 함께 정답을 찾아가는 과정인데 실패가 두려워 남들과 소통하지 않으려는 학생들도 있고요. 우리나라와 해외의 기술 격차는 크지 않지만, 이처럼 문제를 풀어가는 방식에 대한 차이가 쌓이다보면 어느 순간 기술의 격차도 벌어질 거라 생각해요.” 교수님은 그런 학생들의 모습을 보면서 좋은 기회를 놓치는 것 같아 안타까운 한편 자신 역시 학생 때 그랬기에 그 마음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고 전했어요. 똑같이 학부생을 거쳐 대학원에서 공부한 교수님은 경험했던 것을 학생들에게 솔직하게 이야기 해준다고 하는데요. 연구가 뜻대로 되지 않는 일, 남들보다 뒤쳐진 것 같은 불안감, 진로에 대한 걱정 모두 교수님 역시 안고 있던 고민이기 때문이죠.  “연구는 정답이 정해져 있는 게 아니라 함께 정답을 찾아가는 과정”   “캐나다 몬트리올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따기 전, 3년간 회사에서 근무했어요. 나름 석사까지 마쳤기에 자신 있었지만, 산업 현장에서 이를 적용하려니 부족한 점이 너무 많았죠. 더 배워야겠다는 생각에 유학길에 올랐는데, 프랑스어 문화권이라 언어도 잘 통하지 않았고 무엇보다 그동안 해온 이론 위주의 공부가 잘못됐다는 것을 느꼈어요. 석사까지 했음에도 연구다운 연구를 그때 처음 한 셈이죠.” 타국에서 느낀 막연함을 솔직하게 이야기한 교수님의 조언은 신입생 대부분이 면담을 신청했을 만큼 학생들에게 큰 힘이 되었다고 해요. 학기 초와 달리 연구 과정에서 교수님에게 도움을 청하는 학생들도 늘었죠. 교수님은 “대학원에서 공부하는 동안 학생들이 늘 목표를 갖고 데이터 사이언스 기술로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생각하길 바란다”고 전했어요. “돌아보면 저도 뚜렷한 목표 없이 그저 공부가 부족하다고 느껴 대학원을 가게 되었는데, 그러다보니 공부가 더 지루하고 괜히 왔다는 후회도 들었어요. 이론으로 공부한 지식을 현장에서 사용할 수 없어 좌절한 적도 많았죠. 다행히 좋은 지도교수님을 만나 공부를 이어갈 수 있었고 연구를 하면서 데이터 사이언스라는 기술을 다양한 분야에 적용하고 싶은 꿈도 생겨 여기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학생들이 저처럼 목표가 없어 생기는 시행착오를 겪지 말고 짧은 목표든, 장기적인 목표든 늘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있었으면 좋겠어요.” 교수님은 앞으로 인공지능 기술과 데이터 사이언스를 실생활에서 쉽고 유용하게 사용할 방법에 대해 학생들과 연구하고 싶어해요. 주어진 환경에서만 움직이는 것이 아닌 축적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하며 사용자에게 최적화된 인공지능을 만드는 것이죠. 이제 막 첫걸음을 뗀 학생들과 교수님의 환상 호흡이 어떠한 시너지를 만들어 낼지, 그 결과에 스누새도 기대감이 높아집니다. “인공지능과 데이터 사이언스 분야가 점점 성장하면서 비전공생들도 혼자 공부하는 경우를 많이 보았는데요.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는 일은 저에게도 동기부여가 될 때가 많아요. 서울대 학생들이 관심 갖는 분야를 더 탐구하고 공부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싶으니 전공생이 아니더라도 공부하거나 연구하는데 문제가 있다면 언제든 연락해주셨으면 좋겠어요.”  

    2022-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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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누새편지] 데이터사이언스대학원의 첫 번째 졸업 - 박건도 학생

    데이터사이언스대학원의 첫 번째 졸업   모든 ‘처음’은 두려움과 기대가 교차하는 법이죠. 지난 2020년, 공부할 공간마저 잘 정비되지 않았던 신생 기관 ‘데이터사이언스대학원’에 부푼 기대를 안고 처음 입학한 학생들은 우당탕 시행착오를 겪고 이제 졸업을 앞두고 있어요. “데이터사이언스대학원이 처음 생기는 거라 졸업하면 어떤 미래가 펼쳐질지도 모르고, 잘 안돼서 쫄딱 망하는 거 아냐? 그런 생각이 좀 들기도 하고(웃음). 체계 같은 것을 정비하느라 우왕좌왕하다가 시간을 다 보내고 그런 것 아닌가 걱정을 하긴 했죠. 지금 생각해보면 다 기우였네요.” 수많은 정보를 분석·가공해 실생활과 산업에 유용한 기술로 만들어내는 데이터사이언스에 매력을 느낀 박건도 학생은 보험계리사로 일하던 7년간의 회사생활을 접고 석사 1기로 입학했어요.   “데이터사이언스가 활용되는 예를 찾자면, 사실 안 쓰이는 데가 없는 것 같아요. 분류나 예측은 거의 다 데이터사이언스죠. 간단한 예로는 스팸메일 분류가 대중적이고, 구글 번역이라든지 얼굴인식 보안, 유튜브에서 영상을 추천해주는 알고리즘, 테슬라의 자율주행 기술도 이 분야의 도움이 컸어요.” 학부에서 수리과학을 전공하면서 수치해석, 수치선형대수 등에 재미를 느꼈는데, 데이터사이언스는 그 분야를 더욱 산업적으로 확장시킨 학문이었어요. 하지만 컴퓨터 언어 같은 공학적 소양도 필요했기에 대학원 생활이 순탄치는 않았어요. “‘코랄’ 이라고 하는 인공지능 연산 수행을 위한 작은 컴퓨터가 따로 있어요. 이걸 쓰려면 세팅을 해야 하는데 전선을 이렇게 꽂아야 되나 저렇게 꽂아야 되나, 그런 기초적인 것부터 도전이었어요. 프로그램도 알고리즘을 어떤 식으로 학습시켜야 하는지 그런 노하우가 많이 좀 없었죠.”    작은 카메라로 공간을 3D로 인식해 어떤 물체가 어디 있는지 음성으로 안내하는 프로그램은 시각장애인을 위해 만들었어요.     그렇게 몸으로 부딪친 첫 수업에서 건도 학생과 동료들은 카메라를 통해 사람의 얼굴을 인식하고 마스크를 제대로 착용했는지 알려주는 프로그램을 개발했어요. 지금은 흔히 볼 수 있는 기술이지만 코로나 초창기였던 당시에는 굉장히 신선한 기술이었죠. “그때 사업화 제의도 들어오고 그랬는데 이렇게 코로나가 오래갈 줄 모르고 안 했죠. 이제 백신 나왔는데 끝난 거 아닌가? 앞으로 마스크 안 쓰고 다닐 텐데 기계들 다 애물단지 되어 버리는 거 아닌가? 그런 시나리오를 생각했는데, 지금까지 마스크를 쓰고 다니네요. 그만큼 코로나는 예측이 어려운 것 같아요.” 4학기 동안의 도전적인 수업 과제들과 구글·하이닉스 등 기업들과 협력한 여러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뤄내면서 데이터사이언스대학원 1기 학생들은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었어요. 2020년 입학한 데이터사이언스대학원 1기 학생들도 흔히 말하는 ‘코로나 학번’이에요. 40명의 동기가 있지만 대부분의 수업이 비대면으로 진행되면서 학생들 간의 상호교류가 어려워진 것은 아쉽다고 해요. “비대면으로 수업을 하다보니 다른 전공 수업을 편하게 들을 수 있는 장점이 있었는데, 학생들끼리의 네트워킹을 하긴 사실 어려웠어요. 저도 한 10명 정도밖에 모르고요. 졸업쯤에는 좀 정리가 돼서 졸업여행 같은 걸 할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했었는데 말을 꺼내기 어려운 것 같아요.” 2년간의 ‘빡센’ 대학원 과정을 마치고, 데이터사이언스대학원 1기 학생들은 데이터사이언스 분야에서 각자의 길을 갈 예정이에요. 건도 학생도 박사과정에 진학해서 이 분야와 헬스케어를 접목해 깊게 들여다보고 싶대요. “병원에서 환자들의 여러 상태나 징후를 측정해서 치료와 연계한다든지, 사람들의 동작을 감지해서 교정한다든지 하는 기술을 개발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우리 대학원은 교수님들이 꼼꼼하고 열정적으로 가르쳐주시면서 창업도 굉장히 장려해서, 기회가 되면 창업에 도전할 수도 있고요.” 낭만적이고 완벽한 ‘처음’은 아니지만, 도전을 거듭하면서 새로운 길을 개척하고 있는 데이터사이언스 1기 학생들. 사회의 난제를 해결하는 데이터사이언스 어벤져스가 되기를 스누새가 응원할게요.

    2022-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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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이터사이언스대학원, 2022학년도 1학기 발전기금 장학금 수여식 개최

    데이터사이언스대학원(원장 차상균)은 5월 27일(금) 2022학년도 1학기 데이터사이언스대학원 발전기금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하여, 장학생으로 선발된 33명의 학생들에게 총 2억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기로 하였습니다.  데이터사이언스대학원은 데이터사이언스 인재양성을 위해 장학금을 기부한 기부자들의 의사를 반영하여, 박민철 데이터사이언스 챌린지 장학금 14명, 재단법인 소프트웨어해외지원재단 장학금 3명, 원재연 장학금 3명, 이한주 장학금 6명, (주)에이젠글로벌 장학금 7명에 대해 장학금을 수여하였습니다. 차상균 원장은 이날 수여식에서 장학생들에게 데이터사이언스대학원의 첫 발전기금 장학생으로 선정된 만큼, 도전정신과 열정을 갖고 학업에 열중하여 사회에 기여하는 데이터사이언스 인재로 성장해 주기를 희망한다고 격려하였으며, 이어 장학생 대표가 장학금 수여에 대한 감사와 소감에 대해 말하였습니다.

    2022-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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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이터사이언스대학원-사범대학 학·석사 연계과정 협약 체결

    2022년 5월 9일 데이터사이언스대학원과 사범대학이 학·석사 연계과정 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동 협약은 데이터사이언스대학원 데이터사이언스학과 석사과정에 사범대학 학사과정을 이수한 졸업생을 일정 인원 선발하도록 학사·석사 연계과정을 운영함으로써 데이터사이언스·교육 분야의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취지에서 추진되었습니다. 동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연계과정의 선발인원, 선발방법, 과정이수방법 등에 있어 상호 적극 협력하고, 관할 내 시설의 이용편의 제공에 있어 최대한 협력할 예정입니다. 이 날 협약식에 데이터사이언스대학원에서는 차상균 원장과 이재진 학생부원장이, 사범대학에서는 강준호 학장과 소영순 교무부학장이 참석하였습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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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이터사이언스대학원-공과대학 기계공학부 학·석사 연계과정 협약 체결

    2022년 5월 4일 데이터사이언스대학원과 공과대학 기계공학부가 학·석사 연계과정 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동 협약은 데이터사이언스대학원 데이터사이언스학과 석사과정에 공과대학 기계공학부 학사과정을 이수한 졸업생을 일정 인원 선발하도록 학사·석사 연계과정을 운영함으로써 데이터사이언스·기계공학 분야의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취지에서 추진되었습니다. 동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연계과정의 선발인원, 선발방법, 과정이수방법 등에 있어 상호 적극 협력하고, 관할 내 시설의 이용편의 제공에 있어 최대한 협력할 예정입니다.  이 날 협약식에 데이터사이언스대학원에서는 차상균 원장과 박종우 교무부원장이, 공과대학에서는 송준호 학장대리와 기계공학부 안성훈 학부장이 참석하였습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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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이터사이언스대학원 후기 신입생 모집 시작

    2022학년도 데이터사이언스대학원 신입생 후기 모집을 시작합니다. 관련 사항은 입학공지(링크)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https://gsds.snu.ac.kr/category/board-50-GN-tyuUcVyN-20210318174311/  

    2022-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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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이터사이언스대학원 2022학년도 전기 입학식 개최

    서울대학교 데이터사이언스대학원은 2022년 3월 4일, 2022학년도 전기 입학식을 개최하였습니다. 입학식은 차상균 원장을 포함한 데이터사이언스대학원 교수진과 입학생이 참석한 가운데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되었습니다.     오민환 교수가 개회식사에 이어 데이터사이언스 대학원의 연혁과 현황을 설명하였으며, 차상균 원장이 신입생들에게 격려와 당부의 인사를 하였습니다.     이어서, ‘Storm Ventures’ 공동 창립자인 남태희 특임교수가 신입생을 대상으로 응원의 메시지가 담긴 축사를 전달하였습니다.     한편, 데이터사이언스 학생대표인 고의천 재학생의 환영사에 이어 신입생 대표(윤용상, 권세희 학생)들도 입학 소감과 포부를 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당 행사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진행되었습니다.

    2022-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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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이터사이언스대학원 2021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 개최

        서울대학교 데이터사이언스대학원은 2021년 2월 25일, 2021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하였습니다.     학위수여식은 차상균 원장을 포함한 데이터사이언스대학원 교수진과 졸업생 및 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되었습니다.     차상균 원장이 축사를 통해 ‘데이터사이언스대학원 1회 졸업생으로서 국가와 사회발전에 기여하는 인재로 성장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으며, 졸업생을 대표하여 김선유 석사와 박건도 석사가 졸업 소감을 말하였습니다. ※ 당 행사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진행되었습니다.  

    2022-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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