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암재단, 차상균 서울대 교수 등 ‘삼성 호암상’ 수상자 선정

2022 삼성호암상 수상자. 호암재단 제공 호암재단이 차상균 서울대 교수 등 선도적인 업적을 세운 전문가 5명과 단체 1개를 ‘2022 삼성호암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6일 호암재단에 따르면 올해 수상자는 △과학상 물리·수학부문 오용근(61) 포스텍 교수 △과학상 화학·생명과학부문 장석복(60) 카이스트 특훈교수 △공학상 차상균(64) 서울대 교수 △의학상 키스 정(57) 미 하버드의대 교수 △예술상 김혜순(67) 시인 △사회봉사상 하트-하트재단 등이다. 수상자에겐 상장과 메달, […]